2012 (주)극단민들레 정기공연 “마당을 나온 암탉 -The Objet” 공연일시 : 2012년 2월 24일(금)~3월4일(일) / 오후2시,4시 공연 / 월요일 쉼 공연장소 : 소월아트홀(2,5호선,중앙선 왕십리역 9번출구) 티켓가격 : 전석25,000원 <할인> 조기예매 30% 할인(2월5일까지) 단체 30% 할인(20인이상) 민들레,사계절회원 20% 할인 엄마,아빠 티켓 40% 할인 장애인,국가유공자 50% 할인
극단민들레가 1월 6일 일반회사에서 말하는 시무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는 공동대표를 맏고 있는 박정용 대표가 주관하였고 송인현 대표가 그 동안 민들레의 성장 과정을 말하면서 “민들레 정신”을 강조했다. 박정용 대표는 극단의 5개년 계획을 말하면서 단원들의 훈련을 통해 모두가 명품 연극을 만들 수 있는 재목이 되자고 하였다.
극단민들레가 2012년 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이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애정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사회적기업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극단민들레에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학교로 찾아가는 연극 School Theater 무대, 조명보다 연극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처음부터 학교에서, 교실에서 공연하기 위해 만들었다! 예술적 가치와 교육적 가치의 조화! 교육적 가치가 드러나는 공연은 예술적 감흥을 주기 힘들고, 예술적 가치에 치중한 작품 은 교육적 가치를 놓치기 쉽다. 민들레의 School Theater는 연극적 상상을 통해 교육적 가치를 보완하는 새로운 예술품을 만들고 있다. 연극적 상상 : 정해진 한계 안에서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상상이다. School Theater와 기존 학교 방문 공연의 차이 극장에서 만들어진 작품을 무대, 조명을 줄여 학교로 가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학교라는 공간을 생각하여 연극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만들었다. 학생들은 “상상력”을 동원하여 적극적으로 연극을 완성한다. 다양한 극후 활동 공연을 보고 그 감동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해 본다. 이 과정을 통해 교육적 가치를 보완한다. 학교를 예술 공간으로! 운동장이든, 강당이든, 교실이든 사정에 따라 장소를 선택할 수 있다. 학생들은 익숙한 공간에서 예술 체험을 하면서 공간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창조적인 생각을 키워나간다. 민들레의 School Theater 민들레는 주로 전통을 바탕으로 한 어린이 연극을 만들고 있다. 그래서 서양 연극 기호보다는 탈춤이나 마당극을 활용한 쉽고 재미있는 독창적인 연극기호를 개발하였다. 따라서 민들레 연극은 공연을 처음 보는 사람이나 외국인도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 School Theater 레파토리 [까만닭] 공연장소 : 교실, 시청각실 등 실내 대상학년 : 전 학년 적정인원 : 100명 내외 저학년은 소품을 활용한 연극적 재미에 초점을 맞추고 고학년은 환경, 생태, 생명 등 주제에 초점을 맞춘다. 주로 교실에서 공연하나 집중할 수 있는 곳이면 실외도 가능하다. 극후 활동을 통해 내용을 반추한다.스프레이가 닭이 되고 자전거가 얼룩소가 되며, 떨어진 군화가유기견이 되는등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물건들이 극중 인물이 된다. [똥벼락] 공연장소 : 운동장, 강당, 교실 등 대상학년 : 전 학년 적정인원 : 관계없음 어느장소에서 어떤 관객을 만나건 최선의 공연이 보장된다. 후렴을 따라하다 보면 저절로 연극에 참여하고 나중엔 모내기부터 추수까지 돕게 된다. 재미있게 즐기다 보면 저절로 생태에 대해 눈을 뜨게 되고 환경을 생각하게 된다. 무엇보다 작은 것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특별히 극후 활동을 하지 않으나 우리가락 우리춤 배우기나 탈만들기를 연개할 수 있다. [돈도깨비] 공연장소 : 시청각실, 운동장, 강당 등 대상학년 : 2~5학년 적정인원 : 150명 이내 ‘놀이감이 되는 책’ 책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꾸민 연극이다.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우리 가락을 익히고 춤을 배운다. 또 도깨비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재미있는 옛이야기 속에 흠뻑 빠져든다. 책이 답을 찾는 도구가 아니라 생각의 틀을 열어 다양한 창의적 활동을 하게 한다는 것을 알게한다. [사슴뿔] 공연장소 : 교실, 시청각실 등 실내 대상학년 : 2학년 이상 적정인원 : 100명 이내 나무꾼과 선녀 이야기를 바탕으로 전혀 새로운 이야기로 만들었다. 배우는 일반적인 의미의 의상을 걸치지 않는다. 일상복을 입고 관객들과 연극적 약속을 하면서 이야기를 풀어간다. 음향도 녹음된 것을 트는것이 아니라 관객이 즉석에서 효과를 낸다. ‘말하는 마임극’이라는 평을 들을 정도로, 대사가 있지만 몸짓과 마임을 통해 보다 구체적인 상상력을 키워간다. [이야기 심청] 공연장소 : 소운동장, 시청각실 등 대상학년 : 5학년이상 고학년 / 중,고생 적정인원 : 200명 이내 효도하지 말라는 심청전?! 우리나라 사람이면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를 바탕에 깔고 쉽고 재미있게 진행하지만 전혀 다른 이야기로 발전한다. 심청전을 하다가 갑자기 별주부전이 되고 다시 심청전으로 돌아온다. 효도를 하지 말라고 하지만 “참효”의 의미를 되새긴다. 덤으로 “본다”는 것의 철학적 의미를 생각하게 만든다. 쉽고 재미있지만 결코 만만치 않은 연극! [양반 나가신다, 양반! (광대, 노을 속으로 사라지다)] 공연장소 : 조명이 가능한 공간 대상학년 : 5학년이상 고학년 / 중,고생 적정인원 : 120명 이내 늙어 재주를 펼 수 없게 된 광대의 애환과 품지 못한 사랑이야기, 탈춤, 인형극, 그림자극 등 다양한 전통 연희를 접할 수 있다. 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봉산탈춤 양반과장”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사당패의 삶을 통해 전통 연희에 대한 상식과 광대들의 삶을 폭 넓게 이해할 수 있다. 밀도와 집중력이 필요한 공연.
민들레의 대표 물체 마임극 마당을 나온 암탉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스테디셀러 원작 2001년 첫 공연 시작으로 2009년 일본 오키나와 기즈무나 국제연극제 초청작 2011년 한국공연예술센터 걸작공연시리즈로 선정된 ‘마당을 나온 암탉’ 2012년 다시한번 그 감동을 느껴보세요.
“체험의 무대” 동화가 아닌 공연으로의 ‘똥벼락’은 우리 전통 문화의 요소가 듬뿍 녹아있는 작품으로 판소리를 토대로 우리의 전통 요소가 결합된 작품이다. 판소리와 민요를 축으로 탈춤과 꼭두극 그리고 길꼬냉이등 민속놀이가 함께 녹아 온 가족이 체험할 수 있는 공연이다. 특히 무대 가득히 모내기를 하고 추수를 위하여 객석에 있는 관객은 마을 사람으로 역할을 한다. 밭을 기름지게 하는 소중한 거름으로의 ‘똥’이야기는 도시의 어른들에게는 고향에 대한 향수를 줄 것이고 어린이들에게는 농사에 대한 이해를 돕는 좋은 교육의 장이 될 것이다.
@noaheverett RT부탁!! ★품앗이축제★2011.07.21~07.23 장소: 경기 화성시 우정읍 이화3리 민들레연극마을 문의:www.min365.com/ 02)3663-6652 twitpic.com/5pdezn via @twitpic on July 13, 2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