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명 |
황성의 노래 |
제작연도 |
200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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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시간 |
60분 |
관객대상 |
전연령 |
| 제작의도 |
2002년 문화관광부 전통연희 개발 작품 선정작!!! 황성 찾아 나선 심학규 일행! 그런 저런 사연으로 눈이 먼 이춘풍과 배비장이 반대편으로 황성을 찾아가고 있다. 그럼 어느쪽 제대로 황성을 찾아가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그들이 풀어놓는 장님된 내력은? 눈 먼 사람 누구나 눈을 뜨는 그 곳! 춥지도 않고 고프지도 않은 그 곳! 모든 소원 이뤄지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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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의도 |
연희’라는 말은 ‘놀이’라는 말로 불려지기도 한다. 우리가 말하는 정극, 사실극, 희극 등 일반적인 연극의 정의보다 놀이성이 앞선다고 볼 수 있다 그렇지만 놀이성이 강하다고 연희극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연희극이라는 개념은 이제 새롭게 만들어져가고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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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특징 |
연희극은 배우들에 의해 만들어진다!!! 훈련된 배우들!!! 우리 연극은 연출가가 지배를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지만 연희극은 연희자 즉 배우가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연희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배우들은 우선 일정한 기량을 갖고 있어야 한다. 그 기량은 많은 수련을 통해 서만 얻어지는 그런 것이다. 연희극은 관객에 의해 완성이 된다!!! 관객과 일치되는 호흡! 무대와 객석은 분리되어 있으면서도 일치가 되어있어야 한다.‘마당극처럼 구분이 없는 것도 아니고 프로시니움으로 나뉘어져서도 안된다. 서로 교감하는 통로가 있어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물리적인 공간이 아니라 마음과 정서가 통하는 교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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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
누구나 눈을 뜬다는 황성! 춥지도 않고 고프지도 않은 그 곳, 황성!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얻을 수 있는 그 곳, 황성!
눈을 뜨려 남경 색주가에 딸을 판 심학규! 부정한 돈이라 몽은사 시주 퇴짜 맞고도 눈을 뜨겠다는 일념으로 뺑덕네를 앞세워 황성을 찾아 나선다. 그런데 반대편이서 오는 사내들! 추월의 치마폭에서 기가 쇠했던지, 앞을 못 보게 된 이춘풍과 자식들 과거 준비를 위해 독선생을 모셨다가 그만 뇌물에 눈이 먼 배비장이다. 이들은 서로 자기들이 가는 쪽에 황성이 맞는다며 다툰다. 하지만 이들이 가는 곳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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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연보 |
2002년 11월 문화일보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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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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