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명 |
아리아리돈깨비 |
제작연도 |
200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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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시간 |
60분 |
관객대상 |
전연령 |
| 제작의도 |
우리 가락과 춤이 어려운 것이 아니다. 생활과 멀어지면서 자주 듣지 못하면서 어려워진 것이다. 삶 속에, 생활 속에 뿌리한 우리 가락과 몸짓을 찾아내고자 한다. 단순히 사물놀이 장단을 듣는 것이 아니라 우리 정서를 담은 따뜻한 이야기에 실어서 다양한 가락을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게 하고자 한다. 따라서 관객들은 우리 옛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정서를 확인하고 연극에 사용되는 가락과 춤을 들으면서 우리 춤과 우리 가락을 쉽게 익힐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엔 대동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다양한 아리랑을 직접 체험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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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의도 |
어디에서든 공연이 가능한 기능적인 무대를 만들고자 한다. 극적인 상황에서 하는 말이 장단으로 발전하여 우리 장단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배우의 행동을 장단에 실어서 자연스럽게 춤을 출 수 있도록 한다. 관객은 우리말이 장단이고 우리 생활이 춤이라는 것을 연극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물론 모든 관객이 모든 가락과 춤을 다 알 수는 없겠지만 상당한 부분을 알고 체득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할머니의 자장가를 기본으로 생활에서 즐겨 쓰는 말을 발전시켜 장단을 만들었다. 광대를 등장시켜 관객들을 자연스럽게 연극에 참여시키고, 그 참여를 통해 관객들은 우리 장단과 몸짓을 알 수 있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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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특징 |
“우리 가락에 맞춰 춤추고 아리랑을 부르면서 경제를 배운다!” 무조건 아끼고 저금하는 경제 교육이 아니라 ‘돈을 돌려야 한다’는 현대 경제 개념을 장단과 함께 알기 쉽게 전한다. 마치 한 편의 옛 이야기를 듣는 기분으로, 아리랑을 부르고 가락을 배우면서 흥겹게 놀다보면 저절로 현대 경제개념을 생각하게 된다. “아리아리”는 아리랑을 꾸미는 말이다. 밀양아리랑 강원도아리랑 등 다양한 아리랑을 부른다. (특히 학년별로 공연을 볼 경우 교과서 음악을 부를 수도 있다. “연극을 보면서 다양한 아리랑을 접한다!” 밀양아리랑, 강원도아리랑, 영천아리랑 등 장단의 변화마다 그 장단에 맞는 아리랑을 부른다. 특히 남쪽의 대표적인 아리랑뿐만이 아니라 북쪽에서 불려지는 아리랑도 자연스럽게 불려진다. “연극을 보기만 하면 우리 장단과 가락, 춤을 저절로 알게 된다!” 정말? 정말! 배우 대사가 그대로 장단이 된다. 자장 자장 자장 자장 – 구궁 구궁 구궁 구궁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 덩 덩더 쿵, 덩 덩더 쿵 돈, 돈, 돈깨비 깨비 깨비 돈깨비 – 덩, 덩, 덩다쿵 더덩 더덩 덩다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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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
가난한 선비는 열심히 공부하지만 계속 과거에 실패한다. 또 선비는 과거를 보기 위해 집을 떠나려 하는데 이웃에 사는 김부자가 나타나 빌려간 돈을 갚지 못하면 집을 비우라고 한다. 할 수 없이 선비는 혼자 과거를 보러 길을 떠나고 부인과 아이는 도깨비가 나오는 흉가로 들어간다. 밤마다 나타나 사람을 위협하던 도깨비는 사실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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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연보 |
2004 국제아동청소년 연극제 연출상. 연기상 2004. 04 게릴라극장 2004. 05 구미 삼성전자 초청공연 2004. 07 상명아트홀 2관 2004. 10 제천시 초청 제천 문화체육관 2004. 12 상명아트홀 2관 2005. 05 2005 어린이난장 국립극장 2005. 05 부산 공연 (을숙도 문화회관) 2006. 02 06시민문화예술지원사업-도심 속 소외지역공연 2006. 04 2006 어린이난장 국립극장 2008. 09~10 덕유복지관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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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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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everett RT부탁!! ★품앗이축제★2011.07.21~07.23 장소: 경기 화성시 우정읍 이화3리 민들레연극마을 문의:www.min365.com/ 02)3663-6652 twitpic.com/5pdezn via @twitpic on July 13, 2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