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명 |
베이비 드라마 ‘꽃사랑’ |
제작연도 |
201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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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시간 |
40분 |
관객대상 |
24~48개월 영아 |
| 제작의도 |
-기저귀 차고, 젖꼭지 물고 보는 공연 기저귀 차고 젖꼭지 물고 있는 아기들과 분명한 인격체를 가진 독립된 자아이다. 유아기 예술 체험은 오히려 더 강렬하게 저장된다고 한다. 그래서 유아기 때 경험한 공연은 무의식에서 꺼내 쓸 수 있는 자산이 된다. -낙하산 안에서 공연을 본다! 어미 방 같은 느낌을 살리기 위해 특수 낙하산을 제작하여 바람을 넣고 무대를 완성한다. 어머니의 자궁과도 같은 돔 안에서 아기들은 누워서, 또는 앉아서 엄마와 함께 환상적인 공연을 체험하게 된다. -아기들의 놀라운 집중력 일반적으로 아기들은 1,2분밖에 집중력을 유지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난 공연을 통해 실제로 아기들이 젖꼭지를 물고 30분이 넘게 관극을 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그것도 아주 높은 집중력을 보이면서 말이다. 이러한 공연관람을 통해 아기들의 놀라운 집중력을 재발견하게 될 것이다. -우리 아기 감성이 쑥쑥! 소리, 촉감, 색 등 다양한 요소를 접하게 하여 아기들 감성의 폭을 확장시킨다. 오감을 자극하는 공연 ‘꽃사랑’을 통해 아기들의 감수성과 상상력은 더욱 풍부해질 것이다. -아기들도 같은 가격으로! 유아들도 독립된 인격체로 특히 유아들이 관극의 주체가 되기 때문에 성인과 똑같은 가격을 책정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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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의도 |
유아발달 상활에 맞춘 몸짓과 소리 그리고 반복 언어를 통해 극을 이끈다. 관객들이 공연장을 나서는 순간, 새롭게 삼신할미의 치미폭에서 태어나는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장치한다. 그래서 본 공연장은 어미의 방과 같은 깨끗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도록 한다. 특히 우리의 전통 육아법을 활용한 연출을 통해 아이들 인지발달 정도에 맞춘 놀이를 통해 극을 만들어간다. 줄거리는 성인들을 위한 배려이지만 아기들도 인지할 수 있도록 자주 반복을 한다. 음악도 되도록 간단한 선율과 리듬을 반복하게 하여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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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특징 |
젖꼭지 물고, 기저귀 차고 연극을 본다? 생후 24개월~48개월 아기들을 대상으로 한 공연. 아기의 눈높이와 감각에 맞춘 우리나라 최초의 영⦁유아를 위한 연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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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
아기를 갖은 모화는 뱃속의 아기가 건강한지, 똑똑한지 걱정이다. 또 아기의 명이 얼마나 될지도 궁금하다. 아토대별상은 흰 머리산 꼭대기에 있는 하얀 꽃의 꽃잎의 수가 아기의 명이라고 일러준다. 갖은 고생을 하여 도착한 흰 머리산 꼭대기. 거기서 찾은 하얀 꽃의 꽃잎은 하나! 그렇다면 아기의 명은 1년인 것이다. 하지만 모화는 그 꽃잎을 여러 개로, 수백 개로 찢어서 아기의 명을 늘린다. 그래서 모화는 스스로 삼신이 된다. 아기를 위해 희생하는 모성은 모두가 삼신의 위대함을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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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연보 |
2010. 05~06 마포아트센터 갤러리맥 2011. 05~06 마포아트센터 갤러리맥 2011. 08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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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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