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명 |
랑랑별 때때롱 |
제작연도 |
201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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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시간 |
90분 |
관객대상 |
전 연령 |
| 제작의도 |
7~8월의 여름밤 민들레연극마을에서는 자연을 무대로 한 특별한 연극 “랑랑별 때때롱”이 펼쳐진다. 관객은 스스로 탐험대가 되어 랑랑별을 찾아 떠난다.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체험연극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게 될 것이다. 또한 랑랑별로 떠나는 판타지 모험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오감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이 작품은 권정생 선생님이 쓰신 마지막 장편동화 ‘랑랑별 때때롱’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책에서는 과학․기술의 발달로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의 질서가 무시 되는 세상을 비판하고 있다. 권정생 선생님은 자연 속에서의 소박하고 따뜻한 삶을 동화를 통해 보여주고자 하셨다. 극단민들레는 이러한 원작의 주제가 자연을 무대로 삼은 연극을 통해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친근하게 전해질 수 있도록 만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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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의도 |
1. 오감으로 자연을 느끼다! ‘랑랑별 때때롱’은 단순히 극장에서 공연하는 연극이 아니라 자연을 무대로 삼아 펼쳐지는 오감만족 연극이다. 맨발로 흙의 촉감을 느끼고, 풀내음을 맡으며 자연 속에서 아이들의 감각을 열어주는 생태연극이다. 2. 탐험대가 되어 떠나는 체험연극! 관객 스스로가 탐험대가 되어 옥수수 미로와 호박 터널을 지나 랑랑별(별극장)까지 이동하면서 관객이 능동적으로 연극에 참여하게 된다. 공연이 끝난 후 랑랑별 에서 가지고 온 호박으로 호박죽을 끓여먹고, 현미로는 누룽지를 만들어 먹는다. 이러한 극 후 활동을 통해 과자와 인스턴트 음식에 길들여진 아이들에게 순수하고 담백한 자연의 맛을 일깨운다. 3. 상상력을 자극하는 판타지 모험! 랑랑별 탐험대를 위해 5월부터 만들어 놓은 옥수수 미로와 특별한 무대장치들이 관객을 기다린다. 탐험대는 높다랗게 자란 옥수수 미로를 헤치고, 촛불을 길게 늘어져 있는 호박 터널을 지나고, 거대한 왕잠자리를 만나는 신나는 모험을 떠난다. 관객 스스로 탐험대가 되어 동화 속 판타지 세계로 모험을 떠나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끊임없이 자극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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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특징 |
-자연 속에서 보는 오감연극 ‘랑랑별 때때롱’은 밤하늘의 별을 보며 맨발로 땅을 밟고, 향긋한 풀 냄새를 맡으며 자연 속에서 보는 연극이다. 극장과 자연을 오가며 신나는 모험이 펼쳐진다. 촛불이 길게 늘어져 있는 호박터널을 지나고, 하늘을 향해 쭉쭉 뻗어있는 옥수수 미로를 통과하다 보면 관객들은 환상의 세계에 빠져들게 된다. 중간에 왕잠자리를 만나 신발을 벗고 맨발로 흙의 촉감을 느끼며 긴 터널도 통과하고, 공연을 보며 즉석에서 오이를 따 먹기도 한다. 녹색농촌체험마을인 민들레연극마을 주변 환경이 모두 무대가 되어 관객들은 자연 속에서 오감을 느끼며 ‘랑랑별 때때롱’ 연극을 보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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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
랑랑별 탐험대가 되어 ‘랑랑별’을 찾아 나서는 사람들. 랑랑별을 찾아 나선 탐험대는 때때롱이 보내준 설계도를 보고 만든 왕잠자리를 따라 랑랑별로 떠난다. 하지만 그만 불시착되고, 옥수수밭 미로에 갇히고 만다. 때마침 때때롱을 만난 탐험대는 무사히 미로를 빠져 나오고, 일렁이는 불빛을 지나 탐험대는 모두 랑랑별에 도착한다. 그런데 랑랑별에서 만난 세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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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연보 |
2011. 07~08 민들레연극마을 2011. 07 2011 품앗이축제- 민들레연극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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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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