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극단민들레는 전통을 바탕으로 한 작품을 창작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 청소년들이 전통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하면서 진정한 자아를 찾을 수 있게 해주고 나아가서는 우리만의 독창적인 생각을 이끌어낼 기초는 전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과거에 머무는 전통이 아니라 살아있는 전통을 만들기 위해 창작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창의적인 인간을 만드는 것이 21세기 교육의 중심이라고 합니다. 창의적인 인간은 공상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확고한 생각의 틀을 바탕으로 한 상상과 경험, 그리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을 통해서 가능하고 믿기 때문입니다.
(주)극단 민들레는 화성-민들레연극마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흙을 떠난 전통이 가능할까요? 농경생활을 떠난 절기문화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전통을 바탕으로 한 작품을 한다는 것이 우리 농촌을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체험연극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기존 연극의 틀을 벗어난 것도 있습니다.
(주)극단민들레는 해외극단과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주)극단 민들레가 전통을 바탕으로 한 작품을 주로 공연하지만 나만 중요하고 내 것만이 최고하는 편협한 사고에 빠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해외공연을 나서기도 하고 합동공연을 마련하고 축제를 주체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세계인들과 만나면서 세계 공통의 문화 코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주)극단민들레는 새로운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어린이 청소년들이 만들어가는 세상은 한 민족이 통일이 된 평화로운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통제된 사회에 익숙한 사람들이 아니라 스스로 일어서는 민주적인 시민 사회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끝없는 물질의 욕망을 탐하는 세상이 아니라 자연과 더불어 이웃과 더불어 살면서 자신의 욕망은 조금은 접을 수 있는 따뜻한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한 강대국이 만들어놓은 경제구조, 문화구조를 쫓아가지 않고 자신의 신념에 따라 살아가는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민들레는 조용히 혁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극단민들레는 보다 많은 관객과 무대를 나누고자 합니다.
그래서 “관객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 간다”는 정신으로 공연장의 틀을 바꿔가고 있습니다. 학교운동장, 마을 공터, 저소득층을 위한 공부방, 아파트 단지, 노인정, 심지어는 논과 밭 한가운데에서도 공연을 합니다. 그 환경을 이용하기도 하고 “꿈의 이동 극장”(5톤 개조 무대차량)을 이용하여 규모를 갖추기도 합니다.
@noaheverett RT부탁!! ★품앗이축제★2011.07.21~07.23 장소: 경기 화성시 우정읍 이화3리 민들레연극마을 문의:www.min365.com/ 02)3663-6652 twitpic.com/5pdezn via @twitpic on July 13, 2011
